
[신화망 중국 하얼빈 4월2일] 중국 최북단 헤이룽장(黑龍江)성에 북상하는 철새 무리가 찾아들고 있다. 동아시아-호주 철새 이동 경로의 중간에 위치한 헤이룽장성은 동북아 지역 철새에게 중요한 중간 휴식지와 번식·서식지로 꼽힌다.
지난달 31일 헤이룽장성 치치하얼(齊齊哈爾)시 커친후(克欽湖)습지 상공에서 날갯짓하는 흑두루미떼. 2026.4.1

1일 헤이룽장(黑龍江)성 퉁장(同江)시에서 왜가리 한 쌍을 드론 사진으로 포착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