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바오터우 4월2일]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바오터우(包頭)시에 위치한 화장잉쯔(畫匠營子)촌은 최근 수년간 농업·문화·관광의 융합 발전에 힘써왔다. 황허(黃河)에 인접한 지리적 강점을 살리고 마을 유휴 자원을 활성화해 외식·민박·상업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한 '천하 황허 제1촌' 종합 문화 관광지를 조성했다. 그 결과 바오터우시의 새로운 문화관광 랜드마크로 입지를 다지며 많은 관광객을 유치했다.
관광객들이 지난달 31일 화장잉쯔촌의 '천하 황허 제1촌' 관광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3.31

지난달 31일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화장잉쯔(畫匠營子)촌을 찾은 관광객들이 '천하 황허(黃河) 제1촌' 관광지를 거닐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