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양현 4월2일] '따오기의 고장'으로 불리는 산시(陝西)성 한중(漢中)시 양(洋)현이 봄철 번식기를 맞이했다. 이에 따라 따오기 국가급자연보호구 따오기 인공번식센터 주변 마을의 유채꽃밭과 숲에는 둥지를 틀고 먹이를 찾는 야생 따오기들이 속속 등장했다.
지난달 30일 따오기 인공번식센터에서 부상 치료를 받은 따오기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6.4.1

지난달 30일 산시(陝西)성 한중(漢中)시 양(洋)현 차오바(草壩)촌의 한 연못에서 따오기 한 마리가 먹이를 찾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