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계올림픽] '금빛 추격전'은 계속된다! 기량 입증하는 선수들-Xinhua

[2026 동계올림픽] '금빛 추격전'은 계속된다! 기량 입증하는 선수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2-16 11:24:09

편집: 李翔华

[신화망 이탈리아 밀라노 2월16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정상에 오르기 위한 선수들의 치열한 접전이 계속되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라운드 로빈 중국팀과 미국팀의 경기가 1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에서 열렸다. 이날 스톤을 던지는 중국의 한위(韓雨) 선수(가운데). (사진/신화통신)
스켈레톤 혼성 단체전이 1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에서 열렸다. 이날 중국의 천원하오(陳文浩), 자오단(趙丹) 팀이 출전해 5위를 기록했다. 경기 중인 천원하오 선수. (사진/신화통신)
바이애슬론 여자 추적 10㎞ 경기가 15일 이탈리아 안테르셀바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력을 펼치는 선수들. (사진/신화통신)
15일 이탈리아 테세로에서 펼쳐진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4x7.5㎞ 계주 경기에서 노르웨이 대표팀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그 뒤를 이어 프랑스, 이탈리아 대표팀이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이날 시상대에서 수상자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 경기가 1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에서 열렸다. 이날 금메달을 획득한 이탈리아의 페데리카 브리고네 선수(가운데)가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공동 수상한 스웨덴의 사라 헥터(왼쪽), 노르웨이의 테아 루이스 셰르네순드 선수와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5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개최된 스노보드 크로스 혼성 단체 파이널에서 프랑스 2팀의 로안 보졸로(앞)와 레아 카스타 선수가 동메달을 손에 넣었다. 이날 프랑스 2팀의 보졸로 선수가 결전을 치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 추월 준준결승이 15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렸다. 이날 준결승에 진출한 중국 대표팀의 류한빈(劉瀚彬), 우위(吳宇), 리원하오(李文淏) 선수(왼쪽부터)가 경기 현장에서 기량을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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