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2월16일] 최근 베이징 세계화훼대관원에서 고산 진달래 전시회가 열렸다. 내달 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회는 40여 종의 고산 진달래를 선보이며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15일 전시회 현장에서 꽃을 사진에 담는 관람객들. 2026.2.15pagebreak

15일 베이징 세계화훼대관원을 찾은 어린이가 꽃을 감상하고 있다.
최근 베이징 세계화훼대관원에서 고산 진달래 전시회가 열렸다. 내달 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회는 40여 종의 고산 진달래를 선보이며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2026.2.15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