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톈진 2월16일] 춘절(春節·음력설)을 앞두고 톈진(天津) 고문화거리가 북적이고 있다. 사람들은 이곳에서 명절 분위기를 만끽하고 전통 민속문화를 감상하며 말의 해를 맞이하고 있다.
15일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톈진 고문화거리. 2026.2.15pagebreak

15일 톈진(天津) 고문화거리를 찾은 관광객이 민속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춘절(春節·음력설)을 앞두고 톈진 고문화거리가 북적이고 있다. 사람들은 이곳에서 명절 분위기를 만끽하고 전통 민속문화를 감상하며 말의 해를 맞이하고 있다. 2026.2.15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