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계올림픽] 설원과 빙판에서 펼쳐진 각국 선수의 뜨거운 승부 현장-Xinhua

[2026 동계올림픽] 설원과 빙판에서 펼쳐진 각국 선수의 뜨거운 승부 현장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2-15 13:15:53

편집: 朴锦花

[신화망 이탈리아 밀라노 2월15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열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설원과 빙판 위에서 선수들의 뜨거운 승부와 감동의 순간이 펼쳐지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이 14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렸다. 이날 중국의 양징루(楊婧茹·오른쪽) 선수가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사진/신화통신)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결선이 14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렸다. 이날 금메달을 획득한 미국의 조던 스톨츠(가운데)가 각각 은과 동을 획득한 네덜란드, 캐나다 선수와 시상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7.5㎞ 경기가 14일 이탈리아 안테르셀바에서 열렸다. 이날 관중과 기념사진을 찍는 노르웨이의 마렌 키르케이데 선수(아래). (사진/신화통신)
아이스하키 여자 준준결승이 14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렸다. 이날 캐나다 대표팀이 5대1로 독일 대표팀을 꺾고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빅에어 예선이 14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렸다. 이날 결승전에 진출한 중국의 류멍팅(劉夢婷) 선수. (사진/신화통신)
여자 스켈레톤 경기가 14일 이탈리아 코르티나에서 열렸다. 이날 은메달을 획득한 독일의 수잔 크레허 선수가 경기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알파인스키 남자 대회전 경기가 14일 이탈리아 보르미오에서 열렸다. 이날 은메달을 목에 건 스위스의 마르코 오더마트 선수가 눈 위를 질주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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