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인촨 2월15일] '서하악집(西夏樂集)' 몰입형 공연예술 행사가 13일 닝샤(寧夏)회족자치구 인촨(銀川)시에 위치한 서하릉(西夏陵)관광지에서 정식 개막했다. 세계유산으로 선정된 서하릉관광지는 '문화관광+공연예술' 중심의 새로운 관광소비 시나리오를 구축해 관광객에게 고대와 현대를 넘나드는 독특한 체험을 선사하고 있다.
이날 서하릉관광지에서 펼쳐진 '서하악집' 공연 현장. 2026.2.13

13일 닝샤(寧夏)회족자치구 인촨(銀川)시에 위치한 서하릉(西夏陵)관광지에서 서하 공주를 연기하는 배우.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