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파리 10월 15일] '2026 파리 모터쇼'가 지난 12일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일주일간 열리는 이번 모터쇼에는 전 세계 100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했으며, 중국 자동차 기업의 참가 규모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모터쇼에는 링파오(零跑·Leap Motor), 비야디(BYD), 샤오펑(小鵬·Xpeng), 지리(吉利·Geely), 둥펑(東風), 광저우자동차그룹(廣汽∙GAC) 등 중국 자동차 기업 총 16곳이 25개 브랜드를 선보였다. 여러 신차가 유럽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동력 배터리·초급속 충전·스마트 주행·인공지능(AI) 등 분야의 혁신 성과도 집중 전시됐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