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10월 14일]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가 11일 막을 내렸다. 중국 여자 탁구 간판 왕만위(王曼昱)가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사토 히토미를 4:0으로 완파하며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11일 왕만위가 경기 후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11일 왕만위(왼쪽)와 사토 히토미가 경기를 하고 있다.

11일 왕만위가 서브를 넣고 있다.

11일 왕만위가 리시브를 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10-14 13:26:06
편집: 朴锦花
[신화망 베이징 10월 14일]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가 11일 막을 내렸다. 중국 여자 탁구 간판 왕만위(王曼昱)가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사토 히토미를 4:0으로 완파하며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11일 왕만위가 경기 후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11일 왕만위(왼쪽)와 사토 히토미가 경기를 하고 있다.

11일 왕만위가 서브를 넣고 있다.

11일 왕만위가 리시브를 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