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지난 8월21일] 20일 초저온 냉동 참치 200여t(톤)을 실은 중국 국적 화물선이 산둥(山東)성 룽청(榮成)시 스다오신(石島新)항에 입항했다. 이번 참치는 초저온 급속냉동을 통해 신선도를 유지했으며 하역 후에는 회 등으로 가공돼 중국 국내와 한국·일본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현지 당국은 신속하고 편리한 통관 서비스를 바탕으로 원양 수산물의 수출입 유통망을 지속해서 확충하고 해외 시장을 넓히는 등 원양어업의 고품질 발전을 적극 견인하고 있다.
이날 스다오신항에서 작업자들이 초저온 냉동 참치를 하역하는 모습을 드론에 담았다. 2026.8.20

20일 산둥(山東)성 룽청(榮成)시 스다오신(石島新)항에서 현지 해관(세관) 직원이 냉동 참치를 현장 검사하고 있다.
이날 초저온 냉동 참치 200여t(톤)을 실은 중국 국적 화물선이 스다오신항에 입항했다. 이번 참치는 초저온 급속냉동을 통해 신선도를 유지했으며 하역 후에는 회 등으로 가공돼 중국 국내와 한국·일본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현지 당국은 신속하고 편리한 통관 서비스를 바탕으로 원양 수산물의 수출입 유통망을 지속해서 확충하고 해외 시장을 넓히는 등 원양어업의 고품질 발전을 적극 견인하고 있다. 2026.8.20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