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모허 8월 21일] 20일 헤이룽장(黑龍江)성 모허(漠河)시 베이궈(北國) 어원커(鄂溫克) 순록원에서 방문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중국의 북극'으로 불리는 모허시는 최근 수년간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특색 문화관광 브랜드를 육성해 왔다. 그 결과 특정 계절에만 활성화되던 현지 문화관광 산업이 사계절 내내 활기를 띠게 됐다. 2026.8.20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8-21 07:41:48
편집: 李翔华

[신화망 중국 모허 8월 21일] 20일 헤이룽장(黑龍江)성 모허(漠河)시 베이궈(北國) 어원커(鄂溫克) 순록원에서 방문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중국의 북극'으로 불리는 모허시는 최근 수년간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특색 문화관광 브랜드를 육성해 왔다. 그 결과 특정 계절에만 활성화되던 현지 문화관광 산업이 사계절 내내 활기를 띠게 됐다. 2026.8.20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