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모허 8월 21일] '중국의 북극'으로 불리는 헤이룽장(黑龍江)성 모허(漠河)시는 최근 수년간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특색 문화관광 브랜드를 육성해 왔다. 그 결과 특정 계절에만 활성화되던 현지 문화관광 산업이 사계절 내내 활기를 띠게 됐다.
19일 모허시 베이지(北極)촌의 치싱(七星)광장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6.8.20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8-21 07:43:09
편집: 李翔华

[신화망 중국 모허 8월 21일] '중국의 북극'으로 불리는 헤이룽장(黑龍江)성 모허(漠河)시는 최근 수년간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특색 문화관광 브랜드를 육성해 왔다. 그 결과 특정 계절에만 활성화되던 현지 문화관광 산업이 사계절 내내 활기를 띠게 됐다.
19일 모허시 베이지(北極)촌의 치싱(七星)광장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6.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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