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항저우 8월15일] '2026 루이캉(睿抗)로봇개발자대회(RAICOM)' 전국 결승전(2단계)이 14일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 린핑(臨平)구에서 열렸다. 린핑구 국가탁월엔지니어실천기지의 경기 구역에는 전국 30여 개 대학의 87개 팀이 모였다. 이들은 CAIM-즈위안(智元·AgiBot) 임바디드 서비스 로봇 종목의 스마트 시각장애인 보조 부문, 스마트 양로 부문 경기에서 각축을 벌였다.
14일 경기를 마친 참가 선수와 지도 교수들이 국가탁월엔지니어실천기지에서 RAICOM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8.14

14일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 린핑(臨平)구의 국가탁월엔지니어실천기지에서 한 참가 선수(왼쪽 둘째)가 '2026 루이캉(睿抗)로봇개발자대회(RAICOM)' CAIM-즈위안(智元·AgiBot) 임바디드 서비스 로봇 종목의 스마트 양로 부문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RAICOM' 전국 결승전(2단계)이 이날 린핑구에서 열렸다. 린핑구 국가탁월엔지니어실천기지의 경기 구역에는 전국 30여 개 대학의 87개 팀이 모였다. 이들은 CAIM-즈위안 임바디드 서비스 로봇 종목의 스마트 시각장애인 보조 부문, 스마트 양로 부문 경기에서 각축을 벌였다. 2026.8.14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