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자현 8월 14일]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지난 12일 밤 허난(河南)성 핑딩산(平頂山)시의 베이루이허(北汝河) 구간 제방이 붕괴됐다. 13일 기준, 현지에서는 두 차례에 걸쳐 2천182명을 대피시켰으며 복구 작업이 신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13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복구 현장. 2026.8.14

13일 제방 붕괴 구간에서 모래·자갈 등 긴급 구조 자재를 운반하고 있는 작업자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8-14 15:35:43
편집: 朴锦花

[신화망 중국 자현 8월 14일]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지난 12일 밤 허난(河南)성 핑딩산(平頂山)시의 베이루이허(北汝河) 구간 제방이 붕괴됐다. 13일 기준, 현지에서는 두 차례에 걸쳐 2천182명을 대피시켰으며 복구 작업이 신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13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복구 현장. 2026.8.14

13일 제방 붕괴 구간에서 모래·자갈 등 긴급 구조 자재를 운반하고 있는 작업자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