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뤄허 8월 14일]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허난(河南)성 사잉허(沙潁河) 뤄허(漯河) 관측소의 유량이 초당 3천㎥를 넘어선 데다 수위도 계속 상승하고 있다. 이에 13일 니허와(泥河洼) 유수지가 홍수 조절에 투입됐다.
이날 니허와 유수지를 드론에 담았다. 2026.8.13

13일 니허와(泥河洼) 유수지의 방류 현장을 드론에 담았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8-14 09:19:29
편집: 朴锦花

[신화망 중국 뤄허 8월 14일]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허난(河南)성 사잉허(沙潁河) 뤄허(漯河) 관측소의 유량이 초당 3천㎥를 넘어선 데다 수위도 계속 상승하고 있다. 이에 13일 니허와(泥河洼) 유수지가 홍수 조절에 투입됐다.
이날 니허와 유수지를 드론에 담았다. 2026.8.13

13일 니허와(泥河洼) 유수지의 방류 현장을 드론에 담았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