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우한 8월12일] 11일 중국정보통신테크그룹의 광통신 전시관에서 '제1 광섬유의 탄생' 조각상을 살펴보는 학생.
여름방학을 맞아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 '중국 광밸리'에 위치한 중국정보통신테크그룹 광통신 전시관으로 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시관은 100여 점의 전시품, 과학 보급 영상 등을 통해 중국 광통신 업계의 발전 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2026.8.11

여름방학을 맞아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 '중국 광밸리'에 위치한 중국정보통신테크그룹 광통신 전시관으로 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시관은 100여 점의 전시품, 과학 보급 영상 등을 통해 중국 광통신 업계의 발전 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11일 광통신 전시관을 둘러보는 학생들. 2026.8.11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