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창사 8월 12일] 여름철을 맞아 후난(湖南)성 창사(長沙)현의 제빙업체들이 생산·판매 성수기를 맞았다. 현지 관련 업체들은 기술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고 자동화 생산라인을 증설해 여름철 소비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11일 창사현의 한 제빙업체에서 가동 중인 얼음컵 생산라인. 2026.8.11

후난(湖南)성 창사(長沙)현의 한 제빙업체 직원이 11일 얼음컵에 얼음을 담고 있다.
여름철을 맞아 창사현의 제빙업체들이 생산·판매 성수기를 맞았다. 현지 관련 업체들은 기술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고 자동화 생산라인을 증설해 여름철 소비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2026.8.11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