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8월2일]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1일 미국이 중국 기업을 이른바 신장위구르자치구 관련 법안 엔티티 리스트에 포함한 것과 관련한 질문에 “중국은 이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단호히 반대한다”면서 “중국은 필요한 조치를 취해 중국 기업의 합법적 권익을 단호히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변인은 “중국은 일관되게 강제노동에 반대해 왔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신장은 현재 사회가 조화롭고 안정적이며 경제가 번영∙발전하고 있고 주민들은 편안히 살면서 즐겁게 일하고 있으며 어떠한 형태의 이른바 ‘강제노동’도 근본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 “중국은 미국 측이 즉시 신장에 대한 공격과 먹칠을 멈추고 이른바 ‘강제노동’ 의제 조작을 멈추며 중국 기업에 대한 부당한 탄압을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