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하얼빈 8월1일] 최근 중국철로 하얼빈(哈爾濱)국그룹과 선양(瀋陽)국그룹이 공동으로 관광 횟수권을 선보였다. 이는 동북 지역 철도가 처음 출시한 '피서' 테마 관광 횟수권으로 유효 기간은 15일이다. 헤이룽장(黑龍江)·지린(吉林)·랴오닝(遼寧) 3개 성(省)의 주요 도시를 아우르는 해당 상품은 고속열차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의 자연 생태계와 문화 체험을 철도 여정에 녹여냈다.
31일 열차에서 내려 하얼빈역을 나서는 승객들. 2026.7.31

31일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역에서 직원이 관광객에게 관광 횟수권 이용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최근 중국철로 하얼빈국그룹과 선양(瀋陽)국그룹이 공동으로 관광 횟수권을 선보였다. 이는 동북 지역 철도가 처음 출시한 '피서' 테마 관광 횟수권으로 유효 기간은 15일이다. 헤이룽장·지린(吉林)·랴오닝(遼寧) 3개 성(省)의 주요 도시를 아우르는 해당 상품은 고속열차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의 자연 생태계와 문화 체험을 철도 여정에 녹여냈다. 2026.7.31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