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난징 7월 28일] 중국산 자동차 1천175대를 가득 실은 '안지(安吉) 11호' 로로선이 27일 장쑤(江蘇)성 난징(南京)항을 출발해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했다. 이로써 최근 한 달 사이 난징항을 통해 두 번째 완성차 대량 수출이 이뤄졌다.
난징항에서 수출용 자동차들이 '안지 11호' 로로선에 오르는 모습을 26일 드론 사진에 담았다. 2026.7.27

27일 장쑤(江蘇)성 난징(南京)항을 떠나는 '안지(安吉) 11호' 로로선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중국산 자동차 1천175대를 가득 실은 '안지 11호' 로로선이 이날 장쑤성 난징항을 출발해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했다. 이로써 최근 한 달 사이 난징항을 통해 두 번째 완성차 대량 수출이 이뤄졌다. 2026.7.27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