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7월21일] 20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중국 각지의 식당, 영화관, 야외 대형 전광판에서 생중계됐다. 이날 많은 축구팬이 모이면서 소비도 활기를 띠었다.
이날 새벽 저장(浙江)성 자싱(嘉興)시의 한 영화관에서 축구팬들이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관람하고 있다. 2026.7.20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둔 20일 새벽, 저장(浙江)성 자싱(嘉興)시의 한 영화관을 찾은 축구팬들이 음식을 구매하고 있다.
이날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중국 각지의 식당, 영화관, 야외 대형 전광판에서 생중계됐다. 이날 많은 축구팬이 모이면서 소비도 활기를 띠었다. 2026.7.20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