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베이징 7월20일] 최근 구이저우(貴州)성과 광시(廣西)좡족자치구 등지에서 소수민족 전통 축제 '류웨류(六月六·음력 6월 6일)'를 맞아 각 민족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
19일 구이저우성 두윈(都勻)시 스반제에서 소수민족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죽간무(竹竿舞·움직이는 대나무 사이로 발을 디디며 추는 춤)를 추고 있다. 2026.7.19
19일 구이저우(貴州)성 두윈(都勻)시 스반제(石板街)에서 소수민족 전통 의상을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민족 의상 패션쇼를 선보였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