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우한 7월21일] 20일 우한(武漢)에 위치한 후베이(湖北)성박물관에서 '크렘린궁의 진귀한 보물: 표트르 1세부터 예카테리나 2세까지' 특별전이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후베이성박물관과 모스크바 크렘린박물관이 공동 주최했으며, 크렘린박물관이 소장한 귀중한 문화재 129점(세트)을 선보인다.
이날 시민과 관광객들이 후베이성박물관에서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2026.7.20

20일 우한(武漢)에 위치한 후베이(湖北)성박물관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전시품인 표트르 2세의 옷을 감상하고 있다.
이날 후베이성박물관에서 '크렘린궁의 진귀한 보물: 표트르 1세부터 예카테리나 2세까지' 특별전이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후베이성박물관과 모스크바 크렘린박물관이 공동 주최했으며, 크렘린박물관이 소장한 귀중한 문화재 129점(세트)을 선보인다. 2026.7.20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