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칭다오 7월21일] 정박 크루즈를 이용한 관광 행사인 '해상 맥주 축제'가 20일 칭다오(青島) 국제 크루즈 모항에서 개막했다. 이는 '제36회 칭다오 국제맥주페스티벌' 특별 행사의 일환으로 크루즈에 몰입형 해상 레저 공간을 마련해 공연, 테마 포토존 등 새로운 문화관광 소비 경험을 선사한다.
이날 칭다오 국제 크루즈 모항 부두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멍샹(夢想)호'를 드론 사진에 담았다. 2026.7.20

20일 크루즈선 '멍샹(夢想)호'의 직원이 소비자를 위해 맥주를 준비하고 있다.
정박 크루즈를 이용한 관광 행사인 '해상 맥주 축제'가 20일 칭다오(青島) 국제 크루즈 모항에서 개막했다. 이는 '제36회 칭다오 국제맥주페스티벌' 특별 행사의 일환으로 크루즈에 몰입형 해상 레저 공간을 마련해 공연, 테마 포토존 등 새로운 문화관광 소비 경험을 선사한다. 2026.7.20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