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황강 7월11일] 지난 6일 밤 후베이(湖北)성 황강(黃岡)시 도심에 이례적인 토네이도가 발생했다. 황저우(黃州)구의 한 물류단지 내 공장 건물이 큰 피해를 입으면서 쌀과 밀가루, 식용유, 즉석식품 등 1천만 위안(약 22억1천만원) 이상의 생필품이 침수로 폐기될 위기에 놓였다.
9일 밤 수해를 입은 황강시 물류단지에서 후베이성 소방구조기동총대 소속 소방대원들이 구호물자를 옮기고 있다. 2026.7.10

9일 밤 수해를 입은 후베이(湖北)성 황강(黃岡)시 한 물류단지에서 후베이성 소방구조기동총대 소속 소방대원들이 구호물자를 포장하고 있다.
지난 6일 밤 황강시 도심에 이례적인 토네이도가 발생했다. 황저우(黃州)구 한 물류단지 내 공장 건물이 큰 피해를 입으면서 쌀과 밀가루, 식용유, 즉석식품 등 1천만 위안(약 22억1천만원) 이상의 생필품이 침수로 폐기될 위기에 놓였다. 2026.7.10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