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초' 영지버섯 수확 한창-Xinhua

'불로초' 영지버섯 수확 한창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7-10 10:21:03

편집: 朴锦花

[신화망 하얼빈 7월10일] 바야흐로 숲이 푸르름을 더해가는 여름, 룽장임업산림산업그룹(龍江森工集團) 산하 허베이(鶴北)임업국 진쾅(金礦) 임업장의 숲 속에서 수확이 한창이다. 침엽수에서 자라는 영지버섯이 잣나무, 가문비나무 숲 아래의 땅을 뚫고 올라와 있다. 통통하고 윤기 나는 버섯에서 나는 은은한 약 향기가 온 산을 가득 채운 가운데, 숲 속을 누비며 잘 익은 영지버섯을 조심스럽게 수확하는 작업자들의 웃음소리가 산골짜기에 울려 퍼지고 있다. 현지는 우수한 산림 생태계를 바탕으로 다방면의 조사를 통해 침엽수에서 자라는 야생 영지버섯 산업을 발전시키고 있다. 세심한 관리와 보호를 통해 1차 800여 묘 규모에서 재배한 영지가 대풍작을 이뤘다. [글/옌빙광(顔秉光), 촬영/우수장(吳樹江) 바이룽리(白榮麗)]

원문 출처: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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