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난닝 7월8일]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광시(廣西)좡족자치구 난닝(南寧)시 빈양(賓陽)현이 심각한 홍수 피해를 입었다. 이에 현지 당국은 인력을 긴급 투입해 긴급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다.
7일 광시 류저우(柳州) 적십자 수상구조대 대원들이 빈양현에서 고립된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2026.7.7

7일 광시(廣西)좡족자치구 류저우(柳州)시 적십자 수상구조대 대원들이 난닝(南寧)시 빈양(賓陽)현에서 구조선이 통과할 수 있도록 울타리를 철거하고 있다.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광시좡족자치구 난닝시 빈양현이 심각한 홍수 피해를 입었다. 이에 현지 당국은 인력을 긴급 투입해 긴급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다. 2026.7.7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