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칭다오 7월2일] 1일 대형 크루즈선 '리샹(理想)호'가 '칭다오(青島)-제주-인천-칭다오' 노선 첫 운항을 시작했다. 산둥(山東)변방검사총역 칭다오변방검사소 통계에 따르면, 크루즈 무비자 입국 정책을 시행한 지 약 2년 만에 출입경 크루즈 여객은 약 10만 명(연인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칭다오 크루즈 모항 부두에 접안한 '리샹호' 크루즈선을 드론으로 촬영했다. 2026.7.1

여객들이 1일 칭다오(青島) 크루즈 모항 여객센터 대합실에서 승선을 기다리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