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충칭 7월1일] 29일 충칭(重慶)시 퉁난(潼南)구에 위치한 솽장(雙江) 항운·수력발전 허브의 갑문에서 1천t(톤)급 선박 통항 시범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시행됐다. 해당 갑문은 다음 달 정식 개통될 예정이며, 푸장(涪江) 연안의 다른 허브 시설과 연계해 쓰촨(四川)성 몐양(綿陽)시에서 충칭시 허촨(合川)구까지 이어지는 '수상 고속도로'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날 솽장 항운·수력발전 허브의 갑문을 통과하는 화물선 퉁상훠(潼商貨) 7호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6.29

29일 충칭(重慶)시 퉁난(潼南)구에 위치한 솽장(雙江) 항운·수력발전 허브의 갑문을 성공적으로 통과한 화물선 퉁상훠(潼商貨) 7호.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