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후베이, 조생종 복숭아 본격 출하...농촌 체험 관광도 덩달아 활기 (57초)
후베이(湖北)성 샤오간(孝感)시 샤오창(孝昌)현의 한 생태원에서 조생종 복숭아가 풍년을 맞았다. 감복숭아, 천도복숭아 등 품종이 가지마다 가득 열려 사방으로 과일 향을 뿜어낸다. 이 조생종 복숭아는 이른 출하와 우수한 품질로 오프라인 주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수많은 관광객의 농촌 수확 체험 관광의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약 6만6천700㎡ 규모의 스마트 비닐하우스에서는 사물인터넷(IoT) 설비를 기반으로 비닐하우스 내 온·습도와 수분·비료 조건을 정밀하게 조절하고 있다. 여기에 수분·비료 일체화 공중 분사 시스템을 결합하고 인력 제초 방식을 사용해 과일의 품질을 현저하게 향상시켰다.
[신화통신 CNC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