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난퉁 5월29일] 약 2만5천t(톤)에 달하는 초대형 해상변환소 '하이펑즈신(海風之心)'이 27일 장쑤(江蘇) 난퉁전화(南通振華)중형장비제조회사를 떠나 광둥(廣東) 양장(陽江) 해상 풍력발전소로 향했다.
이날 드론으로 내려다본 '하이펑즈신'. 2026.5.27

27일 해상변환소 '하이펑즈신(海風之心∙왼쪽)' 옆에서 케이블을 정리하는 직원을 휴대전화로 촬영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5-29 08:15:00
편집: 朴锦花

[신화망 중국 난퉁 5월29일] 약 2만5천t(톤)에 달하는 초대형 해상변환소 '하이펑즈신(海風之心)'이 27일 장쑤(江蘇) 난퉁전화(南通振華)중형장비제조회사를 떠나 광둥(廣東) 양장(陽江) 해상 풍력발전소로 향했다.
이날 드론으로 내려다본 '하이펑즈신'. 2026.5.27

27일 해상변환소 '하이펑즈신(海風之心∙왼쪽)' 옆에서 케이블을 정리하는 직원을 휴대전화로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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