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하얼빈 5월28일] 헤이룽장(黑龍江)성 베이다황(北大荒)그룹 대규모 밭에서 농작물 파종 작업이 끝나면서 현지 농가는 본격적인 여름철 경작지 관리 작업에 들어갔다. 이곳은 시비, 병충해 방제 등 각 분야에서 농업의 현대화 전환과 업그레이드를 추진하고 있다.
26일 베이다황그룹의 한 옥수수밭에서 작업 중인 농기계를 드론으로 담았다. 2026.5.27

26일 헤이룽장(黑龍江)성 베이다황(北大荒)농업회사의 한 대두 밭에서 농약을 살포하는 농기계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