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탕하오가 시상식에서 오성홍기를 펼쳐들고 있다.
[신화망 울란바토르 5월26일] 21일(현지시간)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시에서 열린 2026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 87kg초과급 준결승에서 탕하오(唐皓∙중국)가 마브로노프(우즈베키스탄)에게 패해 3위에 머물렀다.
pagebreak

21일 열린 시상식에서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2위 마브로노프(우즈베키스탄), 1위 아리안 살리미(이란), 공동 3위 탕하오(중국)와 강상현(한국).
21일(현지시간)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시에서 열린 2026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 87kg초과급 준결승에서 탕하오(唐皓∙중국)가 마브로노프(우즈베키스탄)에게 패해 3위에 머물렀다.
pagebreak

21일(현지시간)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시에서 열린 2026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 87kg초과급 준결승에서 탕하오(唐皓∙중국)가 마브로노프(우즈베키스탄)에게 패해 3위에 머물렀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