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지난 4월3일]이중연료 자동차 운반선 '제넝즈싱(潔能之星)호'가 2일 산둥(山東)성 옌타이(煙臺)항 룽커우(龍口)항만구역에서 첫 운항에 나섰다. 7천 대의 차량을 적재할 수 있는 이 선박은 액화천연가스(LNG) 동력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청정 암모니아 연료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날 룽커우항만구역에서 출항하는 '제넝즈싱호'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4.2
이중연료 자동차 운반선 '제넝즈싱(潔能之星)호'가 산둥(山東)성 옌타이(煙臺)항 룽커우(龍口)항만구역에서 출항하는 모습을 2일 드론에 담았다.
'제넝즈싱호'가 이날 첫 운항에 나섰다. 7천 대의 차량을 적재할 수 있는 이 선박은 액화천연가스(LNG) 동력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청정 암모니아 연료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026.4.2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