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이탈리아 밀라노 2월1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한창인 가운데, 각국 선수들이 금메달을 향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10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1인승 4라운드 경기에서 미국의 애슐리 파쿼슨 선수(가운데)가 3위를 기록했다. (사진/신화통신)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글 예선이 10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렸다. 이날 기량을 펼치는 미국의 올리비아 지아시오 선수. (사진/신화통신)10일 이탈리아 안테르셀바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남자 20㎞ 개인 경기에서 노르웨이의 요한올라브 보튼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 몰입한 보튼 선수. (사진/신화통신)중국 대표팀이 1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혼성 단체 계주 파이널에서 4위를 차지했다. 이날 빙상을 질주하는 중국 대표팀의 궁리(公俐·가운데) 선수. (사진/신화통신)10일 컬링 믹스더블 파이널-금메달 결정전에서 스웨덴 대표팀이 미국 대표팀을 6대 5로 꺾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경기 중인 스웨덴 대표팀의 라스무스 브라노 선수(오른쪽)와 이사벨라 브라노 선수. (사진/신화통신)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클래식 결승전이 10일 이탈리아 테세로에서 열렸다. 이날 금메달을 획득한 스웨덴의 린 스반 선수가 결승선 통과 후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10일 이탈리아 테세로에서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스프린트 클래식 결승전이 펼쳐졌다. 이날 은메달을 손에 넣은 미국의 벤 오그던 선수가 시상식에서 공중제비를 선보였다.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