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톈진 2월4일] 춘절(春節·음력설)을 맞아 톈진(天津)시 시칭(西青)구에 위치한 차오좡(曹庄) 화훼시장의 만개한 꽃들이 시민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다. 중국 화북지역의 최대 화훼 집산지 중 하나인 차오좡 화훼시장에선 일평균 1만 본의 화훼가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일 시칭의 차오좡 화훼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꽃을 고르고 있다. 2026.2.1

1일 톈진(天津)시 시칭(西青)구의 차오좡(曹庄) 화훼시장에서 꽃을 고르는 시민.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