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아얼산 1월2일] 신정(원단∙元旦) 기간 안개가 자욱한 하라하허(哈拉哈河)에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아얼산(阿爾山)시에 위치한 하라하허의 일부 구간은 지하 온천수가 유입돼 한겨울에도 얼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일 하라하허에서 말을 타는 관광객들. 2026.1.1

1일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아얼산(阿爾山)시에 위치한 하라하허(哈拉哈河) 강변에서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