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베이징 1월2일] 진뤼스광(津旅時光)호 톈진(天津) 북역~베이징역 노선이 1일 정식 개통·운행됐다. 총 10량의 테마 객차로 구성된 해당 전용 열차는 문화 전시, 무형문화유산 체험 등을 융합해 몰입식 소비 시나리오를 조성했다. 이를 통해 '철도·관광 융합' 모델로 지역 소비 업그레이드와 징진(京津, 베이징∙톈진) 문화관광 협력 발전 촉진을 목표로 한다.
이날 열차에서 무형문화유산을 체험하는 관광객. 2026.1.1

1일 베이징역에 설치된 조형물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관광객.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