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이위안 12월12일] 산둥(山東)성 이위안(沂源)현 신먀오(欣苗)촌은 겨울철 온실에서 재배한 딸기를 수확해 시장에 출시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근 수년간 딸기를 주요 산업으로 발전시켜온 신먀오촌은 무토양 재배 등 신기술을 통해 겨울 온실 재배로 농민 소득 증대를 꾀하고 있다.
신먀오촌 주민이 11일 온실에서 딸기를 수확하고 있다. 2024.12.11
산둥(山東)성 이위안(沂源)현 신먀오(欣苗)촌 주민이 11일 딸기를 분류해 포장하고 있다.
신먀오촌은 겨울철 온실에서 재배한 딸기를 수확해 시장에 출시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근 수년간 딸기를 주요 산업으로 발전시켜온 신먀오촌은 무토양 재배 등 신기술을 통해 겨울 온실 재배로 농민 소득 증대를 꾀하고 있다. 2024.12.11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