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CICPE' 폐막...역대 기록 경신하며 中 소비 시장의 활력 입증-Xinhua

'제6회 CICPE' 폐막...역대 기록 경신하며 中 소비 시장의 활력 입증

출처:신화망 한국어판

2026-04-19 10:19:21

편집: 朴锦花

[신화망 중국 하이커우 4월19일] '제6회 중국국제소비재박람회(CICPE)'가 6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18일 막을 내렸다. 

CICPE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의 총 전시 면적은 14만3천㎡로 지난 회차보다 1만3천㎡ 증가했다. 또한 67개 국가(지역)의 3천413개 프리미엄 소비 브랜드가 참가했다. 국제 전시품 비중은 65%로 지난해보다 20%포인트 크게 상승했다.

CICPE 기간 누적 입장객 수는 34만 명(연인원, 이하 동일)을 넘어섰다. 특히 메인 행사장에서는 8일 하루 입장객 수가 6만 명을 돌파해 누적 입장객 수와 일일 입장객 수 모두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처럼 올해 CICPE는 누적 입장객 수, 일일 최대 입장객 수, 전시 총면적, 해외 전시품 비중 모두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중국 소비 시장의 강한 활력과 개방 매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18일 '제6회 중국국제소비재박람회(CICPE)' 충칭(重慶) 부스에서 촬영한 유인 잠수함 '자오쯔(鮫子)호'. (사진/신화통신)
18일 방문객이 '제6회 CICPE'에서 드럼을 연주해 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8일 방문객들이 '제6회 CICPE' 현장에서 쇼핑을 즐기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8일 방문객들이 '제6회 CICPE' 시노팜(Sinopharm) 국제부스에서 향수를 고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8일 방문객들이 '제6회 CICPE' 현장에서 위수(宇樹)테크(Unitree Robotics)로봇의 춤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8일 방문객들이 '제6회 CICPE' 푸싱(復星) 부스에서 몰입형 휴양 체험 공간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8일 '제6회 CICPE'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 (사진/신화통신)
18일 방문객들로 북적이는 '제6회 CICPE' 과학기술 소비 전시관. (사진/신화통신)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기사 오류를 발견시 하기 연락처로 의견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화:0086-10-8805-0795

메일주소: xhkorea@news.c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