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망 중국 하이커우 4월19일] '제6회 중국국제소비재박람회(CICPE)'가 6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18일 막을 내렸다.
CICPE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의 총 전시 면적은 14만3천㎡로 지난 회차보다 1만3천㎡ 증가했다. 또한 67개 국가(지역)의 3천413개 프리미엄 소비 브랜드가 참가했다. 국제 전시품 비중은 65%로 지난해보다 20%포인트 크게 상승했다.
CICPE 기간 누적 입장객 수는 34만 명(연인원, 이하 동일)을 넘어섰다. 특히 메인 행사장에서는 8일 하루 입장객 수가 6만 명을 돌파해 누적 입장객 수와 일일 입장객 수 모두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처럼 올해 CICPE는 누적 입장객 수, 일일 최대 입장객 수, 전시 총면적, 해외 전시품 비중 모두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중국 소비 시장의 강한 활력과 개방 매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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