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하얼빈 4월19일]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시의 의료장비 기업들은 최근 수년간 수술 로봇 핵심 기술, 첨단 의료장비 연구개발(R&D) 등 여러 분야에 매진해 왔다. 이들 기업이 생산한 로봇은 세계 무대에 진출하며 1만 건 이상의 임상 응용 수술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중국 스마트 제조' 수술 로봇이 국제 경쟁에 참여하는 새로운 국면을 열었다는 평가다.
해외에서 온 임상지원 엔지니어가 16일 하얼빈 쓰저루이(思哲睿)스마트의료장비회사 기술서비스교육센터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 2026.4.16

16일 해외에서 온 임상지원 엔지니어들이 하얼빈(哈爾濱) 쓰저루이(思哲睿)스마트의료장비회사 기술서비스교육센터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