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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철 맞은 ‘유채의 고장’

출처: 신화망 | 2021-08-29 09:09:55 | 편집: 朴锦花

간쑤(甘肅)성 허정(和政)현 내 농가에서 재배하는 유채가 수확철을 맞이했다. 유채 농가에서는 날씨가 좋은 때를 이용해 유채씨를 수확해 건조, 가공한 후 유채기름을 생산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허정현은 에루크산 함량 3% 미만, 글루코시놀레이트 함량 30μmol/g 미만인 유채 품종을 재배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유채 재배 면적은 15만 무(畝, 1무=666.7㎡)에 달한다. 최근 몇 년 동안 허정현은 유채 품종 제조 및 시범기지의 역할을 발휘해 유채 재배 면적을 늘리는 한편, 유채유의 생산량과 품질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촬영/스여우둥(史有東)]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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