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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화석에 ‘어머니 강’에 대한 애정을 그리다

출처: 신화망 | 2021-08-28 10:37:09 | 편집: 朱雪松

루팅(魯婷)은 네이멍구 우하이(烏海)시 하이난(海南)구 미술관의 직원이다. 어릴 때부터 황하에 대해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그녀는 수년간 독특한 예술 형식으로 황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2016년부터 황하지역의 돌인 황하석에 그림을 그린 그녀의 첫 작품은 각기 다른 모양의 황하석 7개에 7명의 인물을 형상화한 ‘황하의 일곱 딸’이다. 그녀는 “황하는 ‘어머니 강’”이라면서 황하에 대한 자신의 애정을 표현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황하 문화 계승에 동참하길 바라는 뜻에서 황하석에 그림을 그려 황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고 말했다.[촬영/신화사 기자 리즈펑(李志鵬)]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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