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바칭 10월 26일] 25일 중국중철그룹이 건설한 시짱(西藏)자치구 나취(那曲)시 바칭(巴青)현 마루(瑪如)향 자뤄가이(紮若改)촌 임시 대피소 내의 조립식 주택 60채가 전부 완공돼 전기가 들어오면서 일부 이재민들이 텐트에서 조립식 주택으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26일 바칭현 마루향 자뤄가이촌의 아이들이 조립식 주택 앞에서 줄넘기를 하고 있다. 2026.10 .26

26일 드론으로 촬영한 바칭현 마루향 자뤄가이촌 임시 대피소 내의 조립식 주택.
25일 중국중철그룹이 건설한 시짱(西藏)자치구 나취(那曲)시 바칭(巴青)현 마루(瑪如)향 자뤄가이(紮若改)촌 임시 대피소 내의 조립식 주택 60채가 전부 완공돼 전기가 들어오면서 일부 이재민들이 텐트에서 조립식 주택으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2026.10 .26
원문 출처: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