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하얼빈 10월 26일] 중국 북부 곡창지대 헤이룽장(黑龍江)성이 막바지 농작물 수확철에 접어들었다. 각 산지에서는 가을 곡식의 수확 후 관리에 힘쓰며 곡물 수확·저장 과정의 안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25일 헤이룽장성 솽야산(雙鴨山)시 지셴(集賢)현의 식량 수확·저장업체에서 로더로 통풍형 저장고에 옥수수를 쏟아붓는 모습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10.26

베이다황(北大荒)그룹 헤이룽장(黑龍江) 유이(友誼)농장회사 제4관리구역에서 건조 중인 곡물을 25일 드론 사진에 담았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