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바칭 10월 25일] 지난 22일 발생한 지진의 최대 피해 지역인 시짱(西藏)자치구 나취(那曲)시 바칭(巴青)현 짜뤄가이(紮若改)촌에서 중국 중철(中鐵)그룹이 맡은 첫 번째 이재민용 조립식 임시 주택 공사가 24일 오전 마무리됐다.
이날 짜뤄가이촌에서 임시 주택을 설치하고 있는 중철그룹 직원을 드론에 담았다. 2026.10.24

중국 중철(中鐵)그룹 직원들이 24일 시짱(西藏)자치구 나취(那曲)시 바칭(巴青)현 짜뤄가이(紮若改)촌에서 조립식 임시 주택을 설치하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