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룽난 10월 24일] 늦가을을 맞아 간쑤(甘肅)성 룽난(隴南)시 원(文)현에 위치한 톈츠(天池)국가삼림공원이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물들었다.
22일 단풍과 맑은 호수가 어우러진 원현 톈츠국가삼림공원의 가을 풍경. 2026.10.23

22일 옅은 안개에 둘러싸인 톈츠(天池)국가삼림공원.
늦가을을 맞아 간쑤(甘肅)성 룽난(隴南)시 원(文)현에 위치한 톈츠국가삼림공원이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물들었다. 2026.10.23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