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푸진 10월 18일]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10월, 헤이룽장(黑龍江)성 푸진(富錦)시에 위치한 싼환파오(三環泡) 국가급자연보호구가 절경을 연출했다. 철새들은 바람에 춤추는 황금빛 갈대와 잔잔한 물가를 배경 삼아 휴식을 즐겼다.
16일 아침 햇살이 드리운 싼환파오 국가급자연보호구의 풍경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10.17

16일 헤이룽장(黑龍江) 싼환파오(三環泡) 국가급자연보호구에서 드론으로 포착한 두루미.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10월, 헤이룽장성 푸진(富錦)시에 위치한 싼환파오 국가급자연보호구가 절경을 연출했다. 철새들은 바람에 춤추는 황금빛 갈대와 잔잔한 물가를 배경 삼아 휴식을 즐겼다. 2026.10.17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