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망 중국 톈수이 9월 25일] 간쑤(甘肅)성 톈수이(天水)시 난산(南山)화뉴(花牛)사과기지가 수확철을 맞이해 농가들이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화뉴사과는 수십 년간의 육성과 발전을 거쳐 부를 창출하는 '황금 열매'로 자리 잡았다. 올해 연간 생산량은 약 200만t(톤)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23일 난산화뉴사과기지에서 갓 수확한 화뉴사과를 옮기고 있는 농민. 2026.9.23

23일 간쑤(甘肅)성 톈수이(天水)시 난산(南山)화뉴(花牛)사과기지에서 기술자가 수확 로봇을 조작해 화뉴사과를 따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